이들 주파수 추가 할당으로 1.8GHz에서 1~2개 사업자의 광역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1.8㎓대역은 전 세계 42개 사업자가 LTE를 서비스 중으로 2.6㎓대역은 39개 사업자가 서비스 중인 LTE 핵심대역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1.8㎓대역은 군용으로 일부 활용되고 있어 사용되지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일부대역을 제외하고 할당하기로 했고 2.6㎓대역도 위성DMB가 끝나면서 할당 가능해졌다.
방통위는 향후 사업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경매규칙 등 세부적인 할당계획을 수립해 내년 초 주파수 할당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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