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용 주파수 1.8GHz·2.6GHz 주파수 추가 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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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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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최근 급증하는 모바일 트래픽 증가추세에 대응할 수 있도록 LTE용 광대역 주파수를 내년 중에 할당하는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 1.8GH 60MHz와 2.6GHz 80MHz 대역폭을 할당한다고 밝혔다.

이들 주파수 추가 할당으로 1.8GHz에서 1~2개 사업자의 광역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1.8㎓대역은 전 세계 42개 사업자가 LTE를 서비스 중으로 2.6㎓대역은 39개 사업자가 서비스 중인 LTE 핵심대역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1.8㎓대역은 군용으로 일부 활용되고 있어 사용되지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일부대역을 제외하고 할당하기로 했고 2.6㎓대역도 위성DMB가 끝나면서 할당 가능해졌다.

방통위는 향후 사업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경매규칙 등 세부적인 할당계획을 수립해 내년 초 주파수 할당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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