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혜 만삭 연기 투혼…특수분장 없이도 임산부 역할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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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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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만삭 연기 (사진:CJ E&M)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배우 정다혜의 만삭 연기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11'에서 정다혜는 특수분장 없이 임산부 역할을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만삭의 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정다혜는 지난 '막영애 10' 촬영 당시 임신 사실을 알게 됐지만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계속 출연하기로 결정했고 시즌 11에서 예비 엄마 역할을 맡았다.

정다혜를 비롯한 '막영애 11' 출연자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도 촬영에 몰입하며 시청자에게 더 큰 공감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후문.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30대 노처녀 '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직장생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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