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그림, '전우치' OST 참여…차세대 OST퀸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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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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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가수 김그림이 KBS2 '전우치' OST에 참여했다.

지난 7회 엔딩곡으로 나온 노래가 바로 김그림이 부른 '꿈인가요'다. 방송이 끝난 뒤 드라마 게시판에는 음악에 대한 찬사와 노래제목을 묻는 누리꾼의 문의가 이어졌다.

'꿈인가요'는 극중 전우치(차태현)에 대한 무연(유이)의 가슴 저린 사랑을 표현한 러브테마다. 히트메이커 김세진, 조은희의 작품으로 김그림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김그림은 데뷔 이후 4편의 드라마OST에 참여하는 등 차세대 OST여왕 자리를 노리고 있다. '전우치'의 '꿈인가요'를 비롯한 '로맨스타운'의 '잘될 거야', '지고는 못살아'의 '어디까지 온거니', '오작교 형제들'의 '정말 바보야'에 참여했다. 참여한 OST마다 모두 결과가 좋아 김그림은 차세대 OST의 여왕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김그림이 부른 '전우치' OST 파트3 '꿈인가요'는 2일 정오 주요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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