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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구. GNG프로덕션 제공 |
미국 시카고 출신 쌤구는 훈남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창력을 위주로 보는 엠넷 '보이스 오브 코리아'에서 가장 큰 이슈를 몰고온 그는 둥지를 어디로 틀지가 가장 큰 이수였다.
2일 GNG프로덕션은 쌤구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쌤구는 최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쌤구는 편안한 니트차림으로 차 안에 앉아있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며칠 사이에 팔에 문신까지 새기고 연예인 포스를 풍기고 있다.
쌤구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엠보코의 공식 훈남 쌩 구", "쌤 구 연예인 포스 폴폴", "쌤 구 근황 궁금했었는데"는 등 폭발적인 호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쌤구는 얼짱 작곡가이자 스트링의 여왕 조이진의 첫째 싱글 '다신 헤어지지 말자'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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