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지난 6일 ‘제4회 가평 자라섬 씽씽겨울축제’가 열린 경기 가평군 가평천 축제장에서 한 초등학생이 송어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축구장 9배 크기의 얼음 송어낚시터에는 50톤의 송어가 풀려 있어 누구나 손쉽게 송어를 낚을 수 있다. 지난 주말 20만명이 다녀간 씽씽겨울축제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사진제공=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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