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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공황장애 부인 (사진:방송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 측이 공황장애에 관한 기사에 반박했다.
7일 한 매체는 김신영이 최근 건강이상이 온 것은 공황장애 때문으로 보이며 이 때문에 방송활동을 중단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담당 주치의는 피로누적 때문이며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번 주 병원에 가면 정확한 진단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신영은 통원치료와 운동을 하고 있으며, 곧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해 12월 15일 일본 스케줄을 하던 중 건강 이상으로 현지 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이후 귀국해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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