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이버장터, 지난해 140억 원 매출 기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1-21 08: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방문자수도 144만 6천명, 회원수 13만 8천명으로 늘어나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경기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의 지난해 매출은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방문자수는 144만 6천명, 총가입회원수도 13만 8천명으로 2011년에 비해 4% 증가했다.

경기사이버장터는 생산자가 운영에 참여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농산특물 전자상거래다.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하고 거래수수료 없이 직거래를 통한 운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 농식품유통과 관계자는 "경기사이버장터의 인기 비결로 도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과, 농특산물을 직접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고, 시중가 보다 약 5~10%가량 저렴한 판매가 등이다."라고 말했다.

한편,사이버장터는 오는 2월 3일까지 설 명절 성수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