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동양생명의 대표적인 어린이보험이다.
이 상품은 보장기간을 확대하고, 태아 및 산모에 대한 보장과 어린이 치아보장특약 등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해당 상품은 암, 2대 질환, 어린이 치명적 질병(CI)뿐 아니라 질병,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보장보험으로 80세형(1형)과 100세형(2형)으로 나뉜다.
100세형은 평생 동안 갱신 없이 암이나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질환의 수술 및 입원비를 보장한다.
80세형은 종신보장서비스를 활용해 만기가 도래한 이후에도 평생 동안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