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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에 15~17일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효성]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지난 15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효성과 진흥기업의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효성과 진흥기업은 경북 안동시에 개관한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에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8층, 5개동 규모로 총 395가구(전용면적 84㎡ 단일면적, 3개 주택형)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5만원으로 이는 인근에서 분양한 아파트에 비해 3.3㎡당 15만~35만원 가량 저렴하다.
청약은 21일을 시작으로 2일간 순위내 청약 접수를 받고,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다음달 2~4일이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근처인 경북 안동시 옥동 991-8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15년 2월이다. 문의 (054)842-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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