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 및 가족,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과 혼동하기 쉬운 관절 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각 질환별 치료법 및 일상 속에서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도 함께 배워볼 수 있다.
참여 별도 신청 절차나 비용 없이 병원을 방문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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