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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백운학사는 건축연면적 1,332㎡에 26실(1실 4인) 규모로 건립됐으며, 현재 104명의 학생들이 입소했다.
무엇보다 이 곳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춘 최신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꾸며졌다는 게 특징이다.
또 세탁실과 세면실, 휴게실, 정보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은 앞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한 자기주도학습실(백운관)과 기숙사 등 최고의 학업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김 시장은 “백운고는 작년 자기주도학습실(백운관) 개관을 비롯해 기숙사까지 갖춰 최고의 학업환경을 갖춘 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의왕의 교육환경이 더욱 좋아져 교육 으뜸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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