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첫 영화 주연 맡아…'홀리'서 발레리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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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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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첫 영화 주연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첫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민아는 영화 '홀리'를 통해 고교생 발레리나로 변신한다.

영화를 통해 민아는 힘겨운 주변 환경 속에서도 발레리나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을 향해 날아가는 당찬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아 외에도 배우 신이와 정애연 등이 출연하는 홀리는 올 상반기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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