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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해당 사진 속에는 똑같은 모습에 똑같은 옷을 입고 있는 네쌍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별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네쌍둥이의 머리가 각각 1,2,3,4 숫자 모양으로 스타일링 되어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까지 이 스타일 고수해야 돼?", "구별하기는 좋네", "다 커서 사진 보면 재밌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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