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승훈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오전 10시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개성공단 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소재 개성공단 입주기업(49개) 대표 7명과 간담회를 갖는다. 박 시장은 이날 피해 입주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이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서울시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방안을 강구해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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