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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우선 13일엔 경기동부근로자건강센터가 270㎏들이 백미 27포(67만5천원 상당)를 성남시에 기탁해 왔다.
이 쌀은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산업단지 관리공단 내 문을 열면서 축하객들에게 화환대신 받은 선물이다.
또 14일 오후엔 성남제일새마을금고가 성남시에 3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이 곳은 지난 2011년부터 이번 후원금까지 무려 6차례나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억5천만원을 성금으로 내놓고 있다.
현재 성남제일새마을금고로부터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자립을 지원하는 성남시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 등에 쓰여 차상위 근로자 100세대가 자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정성진 사회복지과장은 “불우이웃에 대한 각 기관과 기업, 시민의 사회적 관심은 기부문화 확산과 함께 성남시 특수복지시책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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