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퇴직예정 직원에 제2의 인생설계 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6-19 11:1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 정년을 앞둔 직원들의 제2의 인생설계를 돕고자 9개 기관과 기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캠코, KT, KBS 등 5개 참여기관과 전경련, 소상공인진흥원 등 4개 자문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MOU는 지난 2월 캠코가 노사발전재단과 체결한 ‘전직지원사업서비스 업무협약’에 이은 후속조치다.

앞으로 9개 기관은 퇴직 예정직원의 재취업과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앞으로 참여기관이 함께 전직지원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함으로써 지원의 효과를 높이고, 자문기관의 전문적인 도움으로 퇴직 예정직원의 전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