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사조해표에서 출시한 골뱅이 통조림 2종은 ‘부드럽고 쫄깃한 자연산 골뱅이’ 400g·140g과 ‘부드럽고 쫄깃한 큰구슬 골뱅이’ 400g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100% 자연산 골뱅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공정에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다.
또 1~2인가구, 캠핑족 증가에 따라140g의 소용량 제품을 출시해 1~2인가구도 부담 없이 골뱅이 요리를 즐길 수 있고 휴대하기 편해 야외 활동 시에도 안성맞춤이다.
밥 반찬·술 안주 등으로 인기가 높은 골뱅이는 무더위로 입맛이 없는 여름철 별미로도 제격인데, 매콤하고 새콤한 ‘골뱅이 소면 무침’ 요리법이 통조림 겉면에 인쇄되어 있어 누구든지 쉽게 여름철 별미로 골뱅이를 즐길 수 있다.
사조해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자신만의 다양한 요리법으로 골뱅이를 즐기고 있다”며 “사조도 골뱅이와 자사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및 활용법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골뱅이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골뱅이 통조림 시장을 확대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