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홈플러스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 대한피부암학회와 함께 '피부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피부암의 위험성과 예방 상식을 알려 피부암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홈플러스와 뉴트로지나는 업태의 특성을 살려 고객이 쇼핑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암 확산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형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홈플러스와 뉴트로지나는 오는 31일까지 인기 선케어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고, 매출의 5%와 뉴트로지나의 상품을 대한피부암학회에 기부해 관련 교육자료 개발 및 교육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함께 고객의 건강과 장바구니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고 쇼핑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