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보미 모집은 관내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 육아부담 경감 및 취약 계층의 육아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25일까지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증 소지자(보육교사 및 유치원 정교사, 초·중등 교사 자격증. 양성교육 면제)는 우선 채용된다.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한남동 소재)에서 오는 29일 오후 2시,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선발되면 양성교육 80시간, 현장실습 10시간을 거쳐 시간제 및 영아종일제 2가지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가정복지과(2199-7172) 또는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797-918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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