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아이돌보미 활동가 모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7-24 16: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승훈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이돌보미 활동가 모집에 나선다.

아이돌보미 모집은 관내 거주하는 맞벌이 부부 육아부담 경감 및 취약 계층의 육아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25일까지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증 소지자(보육교사 및 유치원 정교사, 초·중등 교사 자격증. 양성교육 면제)는 우선 채용된다.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한남동 소재)에서 오는 29일 오후 2시,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선발되면 양성교육 80시간, 현장실습 10시간을 거쳐 시간제 및 영아종일제 2가지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가정복지과(2199-7172) 또는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797-9186)에 문의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