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두환 차남 운영 ‘웨어밸리’ 압수수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7-29 17:5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 미납 추징금 환수에 나선 검찰이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가 운영하는 데이터베이스 보안업체 ‘웨어밸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팀장 김형준 부장검사)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웨어밸리 사무실 등 2곳으로 수사진을 보내 회계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관련 문서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재용씨가 웨어밸리를 운영하면서 비자금을 세탁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