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징검다리 연휴 맞아 다양한 볼거리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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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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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롯데월드가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우선 콘서트 무대를 어드벤처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펼친다.

16일 밤 9시에는 인기 가수들의 모창 무대 ‘블라인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들은 인기 프로그램 <히든 싱어> 속 이문세, 이수영, 김경호, 김건모 모창 출연자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17일 밤 9시에는 테마파크에서 즐기는 클럽 파티 ‘쿨 썸머 핫 파티’가 열린다.

DJ고구마와 ‘R-16 Korea 2013 세계 비보이 마스터즈 대회’ 우승팀 ‘모닝 오브 아울’이 출연해 패기와 열기가 넘치는 무대를 선물한다.

한편 롯데월드는 8월 한 달간 ’만이천원의 설렘’ 우대 프로모션을 진행, 제휴 카드로 온라인 예매를 하면 본인은 1만 2000원에 자유이용권을, 동반 3인은 현장 구매를 통해 30~40% 우대를 받을 수 있다. (02)4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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