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현철 기자=울산 북구 화봉동 1466-1에 위치한 엠제이타워가 상가를 분양 중이다.
울산 북구 주거의 중심지에 위치한 엠제이타워는 주변 4000가구 이상을 배후지로 가진다. 근린시설 밀집지역으로 바로 옆에 금융기관 건물이 신축 중이며 2014년 1월 사업지 바로 앞 쌍용예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상2층 총 점포수 14개 연면적 1422.82㎡ 규모로 1층 금융, 생활집기 할인마트, SSM, 커피전문점, 피자전문점, 감자탕, 약국 2층 소아과, 치과, 한의원, 스크린 골프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150만~2300만원, 2층 850~9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식회사씨엠제이, 시공은 성이 맡았다. 오는 9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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