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메이크샵의 일본법인인 GMO메이크샵은 올 2분기 일본 내 고객사 매출이 259억엔을 기록하며 시장 내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메이크샵은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 7년만인 지난해 1분기 처음으로 일본 EC호스팅 시장 내 고객사 매출총액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일본 토종 기업들을 제치고 2년 째 업계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기간 고객사 매출액도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10%이상 증가했으며, 시장 내 일본 토종기업과의 격차도 벌렸다.
김기록 메이크샵 대표는 "현재 GMO메이크샵은 525개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이는 동종 업계 내 가장 많은 기능수로 높은 기술력과 다양한 기능은 각 쇼핑몰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일본 EC호스팅 시장 1위를 자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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