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피해저감정책 및 생명존중실천정책 등 총 4개분야에 대한 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 등 11개 소방관서 업무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하각천 삼성방재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초빙해 ‘소방행정의 발전 방향 연구’에 대한 강의와 함께, 4개 정책·16개 분야·27개 시책·47개 평가지표로 구성된 ‘2013. 국민행복안전정책’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 확인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손은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국민행복안전정책을 추진 미진사항 및 취약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정책목표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