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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니' 일본 상륙[사진=SBS 뉴스 화면 캡처] |
일본 열도가 태풍 마니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교토 등 일본 일부 지역에 일본 기상청은 16일 오전 5시쯤 호우 특별 경보를 내렸다.
현재 후쿠시마 원전은 비상이 걸린 상태이며 강풍에 대비해 대형 크레인과 각종 배관을 고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방사능 오염수도 크게 불어날 것으로 예상돼 대비책이 시급하게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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