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지민 "게임 폐인 돼 돈 많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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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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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 게임에 중독됐던 과거를 고백했다.
 
김지민은 최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나도 외로웠던 시절에 온라인 게임에 빠진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게임 캐릭터를 꾸미느라 돈을 많이 썼었다. 게임 레벨을 올리려면 돈을 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11시 15분 KBS2에서 방송될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개그우먼 이영자와 김민경의 팔씨름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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