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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우울증[사진=KBS2 '비타민'] |
이날 출연자들의 명절 스트레스 위험도를 알아보는 과정 중 신봉선이 경도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신봉선은 "나는 내 자신이 마음에 안들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왜 이것밖에 안될까 스스로에게 심술을 부린다"고 고백했다. 이에 한창수 교수는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좋아하는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명절 스트레스에 알아보는 비타민은 18일 수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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