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올해 추석은 맑은 날씨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18일 경기도의 7대 추석 달맞이 명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광주시의 남한산성, 수원시의 서장대, 고양시의 행주산성, 남양주시의 운길산 수종사, 여주시의 강월헌, 의정부시의 망월사 등이 고전적인 추석 달맞이 명소다.
또 안산시 시화호조력발전소 내 T-Light공원, 구리시의 구리타워 등도 있다.
유적지를 비롯한 역사적인 장소, 타워 등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보름달을 맞이하며 웃음꽃을 피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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