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2주년 특집> 윈스테크넷, ’네트워크보안부터 개인영상정보 보안까지 완벽 보안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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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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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윈스테크넷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자사 APT방어시스템, 침입방지시스템(IPS),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대응시스템 등 보안 솔루션뿐만 아니라 개인영상정보 내부통제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을 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조치를 마쳤다.

윈스테크넷은 3.20전산망 마비, 6.25사이버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능형 공격(APT)를 방어하는 전용 솔루션 스나이퍼 APTX를 출시했다. 스나이퍼 APTX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세션기반으로 분석, 비정상적인 접속을 시도하는 APT공격의 정확히 분석, 차단하는 APT공격 대응 침입방지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IPS, 안티바이러스(Anti-Virus), 백신 기반 좀비PC대응 시스템 등 기존의 보안시스템을 우회하는 APT공격을 탐지, 차단한다.

윈스테크넷측은 “개인정보 유출의 가장 위험한 공격으로 손꼽히는 공격이 바로 APT공격”이라며 “APT공격이 방어하기 어려운 이유는 방화벽, IPS 등으로 무장된 기업·기관의 IT시스템을 정면으로 뚫지 않고 설치된 장비를 우회해 보안의 가장 심각한 취약점을 파고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윈스테크넷 '스나이퍼'
또한 윈스테크넷은 올해 6월 개인영상정보 오남용 방지 전용 솔루션인 ‘스나이퍼 VPM’도 출시했다. 윈스테크넷 ‘스나이퍼 VPM’은 영상운용관리의 부정행위 감시 기능을 지원하는 개인영상정보 내부 통제시스템이다. 최신 개인영상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관리와 운영의 통합으로 효율적인 영상 보안이 가능하게 해준다.

개인정보보호법에는 그동안 프라이버시 문제가 불거졌던 CCTV 영상정보가 포함돼 있고, 촬영되는 영상이 허가된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오남용 행위로 인해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상시 영상데이타 관리자 및 위탁 관리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스나이퍼 VPM은 이런 요구에 적합한 제품이다.

스나이퍼 VPM은 오남용 DB매칭 기술을 기반으로 수집된 로그를 보관 주기에 맞게 보관 및 해쉬 체크하며 이벤트 룰, 장애, 원본로그 관리, 표준 시간 동기화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자사의 통합보안시스템(UTM),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보안솔루션과 연동, 개인영상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 행위를 좀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탐지 및 대응,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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