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창의도시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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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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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도시들과 문화교류 증진에 나서

윤재흥 기자‘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시가 이탈리아 볼로냐를 비롯한 음식창의도시 회원국인 스웨덴 외스테르순드를 방문하여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 홍보 및 세계 각국과의 문화교류 증진에 적극 나섰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진행된 ‘2013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연례회의’에 참석하여 전 세계 회원국에게 전주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렸다.

이번 연례회의는 전 세계 19개국 34개 창의도시 3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회의 기간 동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활동사항과 가입절차 변경, 특별기금 운영방식 등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또한, 전주시는 회의기간 동안 전주를 소개하는 동영상과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 전주의 전통음식, 국제슬로시티 전주 한옥마을 등을 집중 홍보하여 각국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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