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DHL이 포뮬러원(이하 F1)의 공식 물류파트너로 경기운영에 필요한 물류 솔류션을 총괄 지원한다.
DHL은 2004년 이후 10년째 공식 물류파트너로 경주용 자동차에서부터 각종 물품의 통관과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F1에 특화된 전담팀을 운영해 경주용 머신을 비롯해 엔진이나 타이어 등은 선통관을 보장하고 있다.
또 경기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 경주장 내 24시간 서비스 포인트를 운영함으로써, 특별한 취급주의나 온도 관리가 필요한 물품이나 긴급 관리 물품의 배송과 통관 서비스를 현장에서 즉각 지원한다.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DHL은 앞으로도 F1®의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세계인의 스피드 축제가 적시에 적소에서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최고의 물류 서비스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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