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능경기대회 전북 선수단 72명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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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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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을 다해 금메달을 걸고오길-

아주경제 윤재흥 기자=기능인들의 기능향상을 촉진하기 위한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북도 선수단 72명이 출전한다.

9월30일(월)부터 10월 7일(월)까지 8일간 강원도 일원 5개 경기장에서 ‘빛나라 기술한국, 미래희망 강원에서’라는 슬로건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도내 16개교 특성화고 72명의 선수단은 폴리메카닉스를 비롯한 25개 직종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북선수단은 지난 4월 전라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로 5개월 동안 집중강화훈련 및 실전을 대비한 평가전을 실시하는 등 전국대회 상위입상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해 왔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고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을 면제 받으며, 평가전을 거쳐 2015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 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 강원도,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 1천 884명이 폴리메카닉스을 비롯한 47개 직종과 피부미용 시범직종 등 모두 48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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