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직무스트레스에 지친 공직자에게 건강과 활력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감정조절, 자기계발, 대인관계 치유,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 대주민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직 17명, 세무직 12명, 환경직 4명, 농업직 4명, 기타 3명 등 직렬별로 교육생을 선발하여 상호간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교육효과의 극대화를 꾀했으며, 교육생 모두 대주민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감정적인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고 있는 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들로 구성되었다.
교육은 △자기 힐링의 시간 △치유와 지혜의 숲 △감성소통의 습관 △일터와 삶의 균형을 위한 시공간여행 이라는 4가지 주제로 13시간 동안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의 스트레스 관리능력 향상, 삶의 수용력 강화와 직장내 대인관계 개선효과에 도움을 줌으로써 대주민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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