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택시 기본요금 12일부터 3천 원, 콜택시·모범택시·대형택시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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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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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택시 기본요금 3천 원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서울 택시 기본요금 3천 원이 12일 오전 4시부터 적용된다. 서울시 경계 밖으로 나갈 경우 할증요금 20%가 추가된다.
 
현재 144m당 100원씩 올라가지만 앞으로는 142m당 100원씩 올라가 2m가 줄어든다. 또한 대형·모범 택시 역시 기본요금이 4500원에서 5000원으로 500원 인상된다.
 
콜 택시를 부르는 비용도 올라간다. 현재는 시간대와 상관없이 호출 당 1000원을 부과하지만 12일부터는 심야시간대(자정~새벽 4시)에는 호출 비용이 2000원으로 오른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택시 내부에 CCTV를 모두 설치하고, 운전기사와 승객 사이에 보호벽을 두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 택시 기본요금 3천 원에 네티즌은 "서울 택시 기본요금 3천 원, 다 오르네" "서울 택시 기본요금 3천 원, 오른 많큼 서비스 질도 좋아지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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