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금감원이 동양증권에 대해 실시한 2006년, 2008년, 2009년, 2012년 등 4차례 검사 과정에서 일부 동양그룹 계열사 기업어음 판매과정에서 문제가 있음을 두 차례 이상 적발한 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자본시장법 420조 시행령을 보면 비슷한 위법행위를 반복하면 금융투자업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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