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양사면주민추진협의회, 인천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 본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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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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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주민추진협의회(위원장 이재성)에서는 지난 10월 17일 전국체전 및 2014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국내외 손님맞이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조성하고자 2013년 인천 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사면은 수도권에 위치한 강화 최북단 안보 관광지로 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개화시기별 꽃길·꽃동산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아름다운 강화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양사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덕하리 소고개~면사무소까지 해바라기 꽃길 및 칸나 거리를 조성해 양사면을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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