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자동차와 가전 조선 등 수요산업과 가격 협상을 진행중”이라며 “중국 철강사들이 8~10월 3개월 연속 가격을 인상했고, 일본 철강사도 판재류 가격을 올렸다. 우리도 인상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수요산업별로 시장 전망이 차이가 있으니 이를 반영해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수익성 높은 산업과 기업을 선별해서 판매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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