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아주방송 국지은, 양아름 = 가수 정준영이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는 대장경축전을 응원했다. 최근 데뷔 앨범을 발매한 정준영은 아주경제를 통해 "팔만대장경 경판을 쌓아 올리면 3,250미터, 백두산 높이보다 훨씬 높데요. 우리 조상들의 슬기로 천 년을 지켜온 대장경 진본을 이번 축전 기간에 볼 수 있다"고 응원했다. '2013 대장경 세계문화축전'은 우리 민족이 남긴 가장 위대한 민족 유산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의 우수성과 기치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27일 시작된 대장경축전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의 주 행사장을 비롯해 해인사 등 경남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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