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한병규 기자 = KAC한국예술원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7일 수능 고사장을 찾아 수험생들에게 '합격엿'을 전달하고 응원하는 행사를 갖는다.
한국예술원은 시험 당일 서울 서대문구와 영등포구 일대의 이화여대부속고등학교, 한성고등학교 등 20여개 고사장을 찾아 수능 수험생들에게 합격엿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예술원 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한다.
한국예술원 최상식 명예학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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