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리어트 레지던스 로얄스윗' 확정수익률 보장 분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1-08 12: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대구시 KTX동대구역 인근 '대구 메리어트 레지던스 로얄스윗'이 확정수익률을 보장하고 투자자 모시기에 나섰다.
 
대구 메리어트 레지던스 로얄스윗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인 메리어트가 서울 이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비스드 레지던스다. 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지하 5층~지상 16층, 2개동, 총 335실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레지던스는 145실(전용 35~83㎡)에 해당한다.
 
제이스피앤디가 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한다. 객실 인테리어는 해외 건축 디자인업체 겐슬러가 맡았다.

시행사는 최소 3년간 연 5%의 높은 임대수익률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내걸고 있다. 준공 후엔 메리어트 관리회사에서 위탁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게 사측 설명이다.
 
KTX동대구역 바로 앞에 입지해 외국인 바이어와 국내외 관광객의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동대구역은 내달 국내 최초 복합환승센터로의 개발 착공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백화점 및 테마파크 등 쇼핑∙문화∙레저시설과 오피스∙컨벤션센터 등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대구시 최대 개발사업이다. 메리어트 호텔과 같은 해인 2016년 준공될 예정이다.
 
입주민은 발렛을 비롯해 가사도우미, 세탁, 룸 크리닉(층별 린넨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 계약자들은 서울 현대 아산병원 및 대학병원 종합검진 서비스, 메리어트 호텔 내 피트니스 클럽과 수영장, 골프장, GX룸, 스파 등 커뮤니티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아파트처럼 테라스가 있고 투룸형으로 지어져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레지던스 특성상 직접 임차인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1~2년 단위로 새로운 세입자를 찾을 필요도 없어 편리하다"며 "고급 주거공간으로 다소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100여실이 이미 분양됐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 대구시 동구 신천동 325-4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6년 하반기다. (053)752-7666.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