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범선, 푸틴 대통령 방한에 맞춰 인천항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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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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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천톤급 팔라다호, 11일 내항 1부두 접안, 15일 출항 예정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맞춰 러시아 범선이 인천항에 입항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러시아 극동 국립수산기술대학교 소속 해양실습선 팔라다(PALLADA)호가 11일 오후 1시 인천 내항 갑문으로 입항했다고 밝혔다.
 
길이 106미터, 폭 13.94미터 규모(2,284톤)의 대형 범선 팔라다호는 3개의 마스트(돛대)를 가진 대형 범선으로 오는 15일까지 내항 1부두 2번 선석에 선체를 붙이고 있을 예정이다.
 
선박 내부 공개 행사나 대중 일반을 대상으로 한 행사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 IPA는 인천본부세관,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등과 함께 팔라다호와 승조원들의 항만 출입을 도와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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