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의회에 따르면 신 의원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1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 의원은 이번 대회에서 구리시가 2010년부터 도입한 버스중앙차로제 실시 이후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늘어난 점을 개선하기 위해 각종 제도적 장치와 대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됐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 모두가 그동안 격려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시민들을 섬기는 일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은 다음달 2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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