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인건비 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가격을 낮춰 물가 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선정된 착한가게 32개소(음식점 23곳, 미용실 9곳)다. 제공 물품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앞치마,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납부필증, 주방세제, 수세미, 고무장갑, 행주, 헤어드라이기, 롤빗 등 9종이다.
착한가게에 관한 상세정보는 서울시 물가정보홈페이지(http://mulga.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