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건설로 만들어진 새로운 땅을 동북아 경제중심 도시로 건설한다는 비전과 일본 첨단소재 기업 도레이사의 새만금투자 등 역동적인 경제활동을 설명하였으며, 군산의 대표적인 작가이며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고 은 선생의 대표작 만인보에 대한 작품소개와 문화유산, 축제, 음식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중국과의 실질적 동반자 관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08년도 중국 청도에 통상사무소를 개설하여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각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과의 경제교류 강화로 군산시가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중국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밝혔다.
기자단 일행은 시내일원 및 새만금홍보관 등을 시찰하였으며 21세기 글로벌 국제도시 군산시를 중국 인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동북아의 경제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군산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한편, 중국 인민망은 중국 제1의 언론사이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10대 신문의 하나로 선정된 인민일보의 온라인뉴스 포털사이트이며, 인민망 한국지국은 2011년 11월 서울에 설립, 인터넷을 통해 중국의 뉴스를 한국어로, 한국의 뉴스를 중국어로 번역해 양국의 뉴스를 상호 전달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1일 접속자수가 3억 명, 200여 개 국가의 네티즌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최대의 종합 온라인 포털 언론매체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