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2013년 복지행정상 활력 있는 복지행정지원분야에서‘최우수기관’선정, 민․관 협력 분야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행정상 전 분야(3관왕)에서 수상을 받아 시상금 4,8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자체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상으로, 보건 복지연계 협력분야, 활력 있는 복지행정 지원분야, 민․관협력 분야 등 3분야로 나누어 평가하고 있다.
시는 정부 3.0보다 한발 앞서 전국 최초 동주민센터를 수요자 중심인 복지동(洞)으로 전환해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또 복지동에는 방문간호사 1명과 사회복지직 1명에서 3명으로 추가 배치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 복지․보건․고용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복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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