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는 11월을 선사 집중 마케팅의 달로 설정, 글로벌 선사의 유럽(독일·프랑스) 본사와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싱가포르·홍콩), 한국법인으로 연계되는 입체적 포트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표자들은 인천항의 향후 물동량 전망과 근거, 갑문 바깥 외항의 조수간만 차 극복 방법, 신항 개장 시 남항 등 기존 항만과 기능 조정 및 물동량 전이 문제 등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또 향후 IPA 계획과 대비는 어떠한지에 대해 다각적으로 질문을 하며 인천항 개발과 발전 계획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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