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B tv 가입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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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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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는 자사 B tv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6년 7월 국내 최초로 VOD 중심의 IPTV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날로부터 7년 4개월 만이며 2012년 1월 100만 명 돌파시점으로부터는 1년10개월 만에 달성한 것이다.

회사 측은 200만 돌파를 계기로 오는 12월15일까지 신규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3명을 선정해 삼성 LED TV와 B포인트 2만 원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기존 B tv 고객을 대상으로도 퀴즈 응모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SK상품권, 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동전화와 결합한 ‘TB끼리 TV플러스’출시로 결합상품 경쟁력이 향상돼 3분기에 분기 순증 최고인 18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B tv 가입자 성장세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스마트 TV 제조사와 협업하여 셋톱 프리(Free) 상품을 출시한데 이어 안드로이드 4.2 기반의 스마트 IPTV 서비스인 B tv 스마트가 출시돼 상품 경쟁력이 더욱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안승윤 사장은 “IPTV 가입자 200만 명 돌파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3년 연속 1위 달성 등 고객가치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콘텐츠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 “이번 200만 돌파를 계기로 더욱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서비스를 개발해 내년에는 스마트 IPTV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안승윤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B tv 2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200만 번째 고객에게 스마트 TV를 제공하고 우수 기여 구성원을 포상하는 자축행사를 26일 오후에 개최했다.

안승윤 SK브로드밴드 사장이 B tv 200만 돌파 기념식을 갖고 200만 번째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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