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신화사>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유럽중앙은행(ECB)은 기준금리를 현 0.25%를 동결하기로 했다. 하루짜리 단기 예금금리와 긴급 대출 금리도 동결시켰다. ECb는 내년 경제성장률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고 저물가가 2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물가상승률은 올해(1.4%)보다 낮은 1.1%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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