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함께 하는 미술이야기'란 주제로 열리는 콘서트에는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관중을 사로잡는 콘서트마스터 윤운중씨와 권투선수 출신 경력의 성악가 조용갑씨가 출연한다.
낭만시대의 예술가, 거울로 본 미술사, 남프랑스 아뜰리에, 달빛사랑, 조지와 함께한 일요일 오후, 길을 잃은 여인 등 총 6개 테마로 나눠 음악과 미술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된다.
특히 테너 하만택, 소프라노 김순영, 피아노 홍지영 등이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전석 1만원이며, 오는 12일까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www.gart.go.kr) 또는 구리아트홀(☎031-550-8806, 8854)로 전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토크콘서트 특강 2탄을 함께 예매하면 25%의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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