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대책>13일 5676명 비상근무, 896대 장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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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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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승훈 기자 = 서울시는 제설대책과 관련, 13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총 5676명(시 462명, 자치구 5214명)이 비상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장비는 제설차량 739대 등 모두 896대가 투입됐으며 염화칼슘 861톤, 소금 1578톤, 기타자재는 25톤이 준비됐다.

서울시는 전날 오후 10시 제설상황 점검 순찰을 벌였고, 다음날 오전 3시30분부터 결빙예상지역 제설작업 지시 및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차량 52대를 동원해 결빙해소에 나섰다.

지난 12일 오후 3시25분을 기해 교통이 통제됐던 인왕산길(사직공원~창의문 2.3㎞), 북악산길(북악골프장~창의문삼거리 5.1㎞) 구간은 모두 해제된 상태다.

서울시는 13~14일 구름이 많고 예상 강설량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현재까지 강설량은 4.4㎝(누계 7.7㎝). 14일 기온은 -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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